아이폰4 범퍼 정식 판매 '4만원'
주문후 5~7일정도 걸려
2010-10-08 08:43:2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애플코리아가 아이폰4 범퍼를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애플코리아에 따르면 검정색, 흰색, 분홍색, 주황색, 초록색, 파란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범퍼의 가격은 4만원이다. 애플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제품 준비기간은 주문후 5~7일정도 걸린다.
 
그동안 애플은 수신율 향상을 위해 범퍼를 무상 제공했지만, 이용자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고 수령까지 길게는 한달이 걸리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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