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애플코리아가 아이폰4 범퍼를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애플코리아에 따르면 검정색, 흰색, 분홍색, 주황색, 초록색, 파란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범퍼의 가격은 4만원이다. 애플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제품 준비기간은 주문후 5~7일정도 걸린다.
그동안 애플은 수신율 향상을 위해 범퍼를 무상 제공했지만, 이용자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고 수령까지 길게는 한달이 걸리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