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실현 다짐
2022-09-07 17:30:44 2022-09-07 17:30:44
삼표산업은 7일 경기도 광주공장에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삼표그룹)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삼표산업은 7일 광주공장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레미콘 운송사업자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삼표산업 임직원과 레미콘 운송사업자 등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를 비롯해 공장장, 레미콘 운송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문 낭독, 레미콘 운송차주의 기몬 안전수칙 제정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실현 의지를 다졌다.
 
삼표산업 임직원과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은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는 "이번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이 사업장 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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