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추석 맞이 할인·캐시백 이벤트
2022-09-07 15:16:27 2022-09-07 15:16:27
[뉴스토마토 이혜진 기자] 현대카드는 추석을 맞아 이달 중 여행, 온라인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캐시백(환급)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고객의 추석 선물 구입과 차례상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는 추석 선물 세트를 최대 40% 현장 할인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한다. 이마트 e카드 에디션2 고객에게 지정된 일자에 최대 3000원의 할인 쿠폰과 3000원 캐시백을 동시에 증정한다. 이 외에도 2~5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선 11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구매 시 금액대(10·20·30·50만원)별로 0.5·1·1.5·2.5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에서는 12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5000원의 롯데 상품권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에선 바디프랜드와 오씸·파나소닉·휴테크·제스파 고객을 대상으로 단일브랜드 합산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12%를 롯데상품권으로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고객과 홈쇼핑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있다.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라인몰인 쓱닷컴에서 특정 일자에 7만원 이상 결제 시 현대카드 5%, 쓱닷컴 에디션2 카드 8%의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의 온라인 쇼핑몰인 현대H몰과 CJ온스타일(홈쇼핑+온라인몰), GS샵, 홈앤쇼핑, 롯데홈쇼핑, 신세계TV쇼핑, SK스토어 등 7개의 주요 홈쇼핑에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몰 별로 정해진 기간에 따라 5~10%의 할인 혜택을, 홈플러스 온라인, 11번가, 롯데ON 등 주요 온라인쇼핑에선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명절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있다. 하나투어, 인터파크투어, 여기어때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 구입 시 최대 20%,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최대 12%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현대카드)
 
이혜진 기자 yi-hye-j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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