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현대해상은 전국의 지점총무 직군을 선발하는 2022년 6급(전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접수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로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AI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선발절차를 거치게 된다. 합격자는 11월 1일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채용담당자와 지점총무 직무 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도 7일 개최한다.
현대해상 채용관계자는 "현대해상에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이 별도 사전신청 없이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현대해상)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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