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 출시
가입심사 절차 생략, 만19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
2022-09-05 10:19:03 2022-09-05 10:19:03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NH농협생명은 일상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보장하는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Self가입형, 무'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5가지 보장을 담은 실속형과 10가지 보장으로 구성된 표준형으로 구분해 출시됐다. 실속형은 △아킬레스 힘줄손상 수술 △외모특정상해 수술 △재해골절치료 △식중독 입원 △환경성 질환입원을 보장한다. 표준형은 실속형 보장에 더해 △뺑소니·무보험차 교통사고사망 △강력범죄·폭력사고위로 △특정법정감염병 진단 △화상진단 △응급실 내원진료비까지 추가 보장한다.
 
NH농협생명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위해 농협생명 고객패널 및 MZ세대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보장을 선별했다.
 
이 상품은 만19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심사절차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1번 납입으로 1년 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30세 기준 실속형 여자 800원, 남자 1500원이며 표준형은 여자 6200원, 남자 6600원이다.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은 농협생명 옴니마케팅 상품으로, 거래 중인 농협은행 및 농축협 임직원 추천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범농협 통합 멤버십 서비스플랫폼인 NH멤버스앱 내 금융상품몰로도 청약이 가능하다.
 
(사진 = NH농협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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