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현대카드’ 한정판 디자인 출시
2022-09-01 13:41:55 2022-09-01 13:41:55
[뉴스토마토 이혜진 기자] 현대카드가 ‘스타벅스 현대카드’ 출시 2주년을 맞아 ‘한정판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골든 사이렌(Golden Siren)'은 중앙에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프린팅된 한정판이다. 사이렌 로고와 배경에 금색이 사용됐다.
 
지난 2020년 11월 선보인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이용금액이 3만원 누적될 때마다 스타벅스 별 1개가 적립되는 상업자용 신용카드(PLCC)다.
 
스타벅스 현대카드 신규고객과 지난 6개월간 스타벅스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 중 오는 30일까지 5만원 넘게 결제한 고객에게 별 100개를 제공한다. 별은 각 회원별 스타벅스 현대카드 계정에 내달 초 적립된다.
 
현대카드 측은 “가장 스타벅스다운 디자인과 혜택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골든 사이렌 플레이트로 과거 골드 카드가 줬던 특별한 경험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현대카드)
이혜진 기자 yi-hye-j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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