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SK에너지(096770)가 베트남에서 원유층을 추가 발견했다는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31분 현재 SK에너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78%(4000원) 급등한 1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에너지는 전날 베트남 '15-1/05광구' 2차 탐사정 시추 결과 원유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SK에너지가 지난 2007년 현지 광구에 참여한 이후 지난해 10월 약 4300배럴의 시험 산출에 이은 잇딴 성과다. SK에너지의 베트남 광구에 대한 지분율은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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