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영국법인, 기업초청 설명회 개최
하이닉스·삼성물산·NHN 등 참여..탐방일정 100% 예약 완료
2010-10-01 14:27:5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미래에셋증권 영국법인(법인장 김국정)이 9월30일부터 10월1일(현지시간)까지 양일간에 걸쳐 영국 런던과 에딘버러에서 대규모 기업초청 설명회(Corporate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 영국법인 출범 이후 갖는 첫 대규모 기업설명회다.
 
하이닉스, NHN, 삼성물산, 삼성 SDI, 엔씨소프트, LG이노텍, CJ 제일제당, 셀트리온, STX팬오션, 삼성정밀화학, GKL 등 업종별 한국 대표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유럽 지역의 대표적 투자자인 Pictet, Invesco, Standard Life 등 총 50여개의 유수 투자 기관이 참여하게 되며 모든 탐방 일정이 100% 예약됐다.
 
애쉴리 대일(Ashley Dale, 사진) 글로벌 영업 부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잠재 투자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7년부터 홍콩법인을 시작으로 지난 8월 브라질 법인 설립에 이르기까지 총 8개국에 법인 및 현지 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해외 확장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