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흥국화재(000540)는 지난달 3억14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월 대비 적자지속,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13억72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9% 감소했으나 지난해와 비교해선 26.5% 늘어났다.
당기순손실은 6억29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