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희귀금속 희토류 관련주가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다만 연일 급등 부담에 체력은 다소 떨어진 모습이다.
1일 오전 9시4분 현재
대원화성(024890)은 전일 대비 8.18%(110) 큰 폭 오른 1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폴리비전(032980)은 7.17%(90원) 급등한 1345원을 기록 중이며, 유니온은 3.12%(260원) 상승한 8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중국과 일본의 희토류 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그만큼 국내 관련 기업들에는 이득이라는 인식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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