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열어
2022-08-05 17:48:48 2022-08-05 17:48:48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DB생명은 65세 이상 금융소비자를 위한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로 연락하면 ARS 메뉴 선택 없이 5년 이상 경력의 상담원과 바로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통하면 지정대리청구인 서비스도 별도 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정대리청구인 서비스는금융소비자가 보험금을 직접 청구할 수 없는 사정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보험금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서비스 시행 이후 8개월 간 4300명의 고령 금융소비자가 대리 청구인을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연락처는 DB생명 고객에게 제공되는 안내장 및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DB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 금융소비자가 보다 나은 보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DB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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