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황동소재 부품 업체
에쎈테크(043340)는 미국 '헨리테크(Henry)'사에 114억8435만원 규모의 냉매용 볼밸브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에쎈테크의 지난해 매출액 765억원 대비 15% 규모이며, 주 판매지역은 중국과 동남아시아다. 계약은 오는 2013년 9월28일까지 유효하다.
에쎈테크 주가는 오전 10시35분 현재 전일 대비 2.22%(40원) 상승한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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