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법률서비스 시장 확대"
옥외광고·SNS 통한 전방위 브랜드 캠페인 진행
2022-08-03 08:42:29 2022-08-03 18:04:14
[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로앤컴퍼니가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는 '법률 고민 처음부터 로톡하자'라는 키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로앤컴퍼니는 배우 박성웅이 출연한 영상 2편을 공개하며 SNS 채널, 옥외광고 및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법률문제 발생 초기부터 변호사와 상담하면 더 쉽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복잡한 법률문제의 해결을 위해선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법률서비스의 높은 문턱으로 인해 법률 고민을 검색 또는 지인 상담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로앤컴퍼니는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처음부터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확실한 해결책'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로앤컴퍼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로톡'이 국민들의 사법접근성을 향상하고 법률서비스 대중화를 실현한다는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로앤컴퍼니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과 더불어 변호사 상담료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올해 말까지 로톡 앱에 첫 로그인하는 모든 이용자는 50% 할인된 비용으로 15분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할인되는 변호사 상담비용 50%는 로톡이 전액 부담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변호사 사무실의 높은 문턱으로 인해 법률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들이 여전히 많다"며 "로톡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법률서비스 대중화에 앞장서는 국내 1위 법률서비스 플랫폼으로서 국민들의 사법접근성을 높이고 법률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여의도 IFC몰에 개재된 로톡 옥외광고물. (사진=로앤컴퍼니)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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