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현재 5~7년에서 10~12년으로 늘리고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좌석 비율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변경된 유효기간은 2008년 10월 1일 이후 적립된 마일리지부터 적용되고 그 이전에 적립된 마일리지는 유효기간 적용없이 평생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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