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지난 7월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개시한
중앙건설(015110)은 신규자금 지원을 위해 293억원을 기업 일반자금 대출 형태로 차입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차입액은 중앙건설의 자기자본 1950억원 대비 15% 규모다. 중앙건설은 지난 24일 채권단으로부터 채권 상환기간을 오는 2013년말까지 유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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