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사적채용 논란 커져…전적으로 제 불찰"(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2-07-20 09:15:30 ㅣ 2022-07-20 09:15:30 [뉴스토마토 유근윤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최근 대통령실 인사 사적채용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 "전적으로 자신의 불찰"이라고 말했다. 유근윤 기자 9nyo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유근윤 뉴스토마토 유근윤 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투표지 부족, '관봉권 사건' 데자뷔?…핵심은 '고의성' (현장+)"개표중지, 부정선거, 이재명 탄핵"…시민들 '송파 투표용지 부족' 항의 계속 바뀌는 학교 풍경…교육자치 확대되고 AI 교육도 내실화 서울 교육감에 정근식, 인천 교육감에 도성훈, 경기 교육감에 안민석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