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창원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지하 2층~지상 20층 112가구·부대복리시설 신축
2022-06-21 16:31:46 2022-06-21 16:31:46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대보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대보그룹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은 지난 18일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 지상 20층 총 1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7개월로 예정돼 있다.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한 바 있으며 최근 조직과 인력을 확충해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총 6건의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장세준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 부사장은 "민간과 공공아파트 5만3000여가구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창원 최고의 명품아파트로 완성할 것"이라며 "인근 단지들을 연계한 수주를 통해 400가구 이상의 중형 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며 향후 수도권 및 전국각지에서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전개해 하우스디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