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1층의 액세서리브랜드인 ‘젠’과 ‘라모베’는 20~10%, ‘트리지아’는 10%, ‘마크제이콥스’와 ‘조르지오알마니’ 선글라스는 20% 세일을 진행한다.
갤러리아수원점에서는 본, 지이크, 예작셔츠, 닥스 셔츠 등의 신사 브랜드를 20% 세일하며, 비꼴리끄 등의 숙녀 브랜드 역시 10% 세일을 진행한다.
또 탠디, 소다, 키사 등의 구두 브랜드와 앤클라인 핸드백 등이 10% 할인된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에서는 빈치스벤치, 피에르가르뎅, 시슬리 등의 핸드백과 닥스제화, 세라, 에스콰이아 등의 구두 브랜드가 기간 내 20% 세일을 진행하며, 닥스핸드백,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니나리치, 러브캣, 헤지스, 더블엠 등의 핸드백 브랜드와 미소페, 나인웨스트 등 구두 브랜드가 10% 세일을 진행한다.
숙녀 브랜드는 데미안이 20~10%, 파비안느와 요하넥스가 20% 세일을 진행하며, 아일랜드스타일, 힐피거데님, 예스비 등의 캐주얼 브랜드는 30%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이월행사 또한 준비돼 West 3층 에스컬레이터 하행선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자인송 고객초대전’을 진행한다. 2009년 F/W 상품을 40% 할인 판매한다.
명품관 West 2층 이벤트홀에서는 19일부터 25일까지 ‘나무하나 고객초대전’을 진행해, 여성 슈즈를 14만9000원~19만9000원에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0월 1일 본격적인 정기세일을 맞아 비조카, 리사코주얼리, 제시카 심슨, 스티븐매든, 지니킴 등의 잡화 브랜드부터 손정완, 지고트 등의 숙녀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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