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신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명품관에서는 세인트에띠엔느와 디아망, 미네타니, 뷰레가드, 치치리코, 수엘 등이 정상가 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빈폴과 폴로, 닥스(여성), 모그, 까르트니트, 마담포라 등과 잡화 브랜드인 금강, 랜드로바(자사우대 10%), 에스콰이어(자사우대 20%) 등의 브랜드를 10~30%까지 할인해준다.
콩코스는 닥스(20%), 레노마(20%), 앤클라인(10%) 등의 잡화 브랜드와 빈폴, 폴로, 올젠 등의 브랜드가 같은 기간 30% 세일을 실시한다.
신년 정기세일을 맞아 다양한 상품행사도 진행한다.
명품관 WEST는 8일부터 14일까지 5층 특설 이벤트홀에서 '란제리 대전'을 진행, 란제리 이월상품을 약 30~50% 할인 판매한다.
프린세스 탐탐의 잠옷 5만9000원, 브라 6만원, CK 언더웨어 잠옷 3만5000원~5만1000원, 남성팬티 1만8000원~2만8800원 등이며,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남성팬티는 2만5000원~5만7000원, 여성브라는 4만500원~6만4200원 등에 판매한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는 '봄빅스엠무어 샘플기획전'을 열어 이월상품을 40~50%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기획상품과 샘플 상품을 선보인다.
수원점은 8일부터 13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유명 모피 2대 브랜드전'을 연다.
태림모피의 블랙조끼는 159만원, 데미재킷은 169만원, 동우모피의 블랙휘메일 재킷은 269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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