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윤석열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밤 10시30분쯤 코로나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 등을 위한 총 62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의결했다. 재석 251명 중 찬성 246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전연주 기자 kiteju10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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