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작가데뷔 “무섭고 떨리지만 진심 담을 것”
2022-05-12 21:06:48 2022-05-12 21:06:4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작가로 데뷔한다.
 
배다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어제부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덧 동물보호 운동을 한 지 19년이 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많은 이야기 중 저의 동물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늦가을쯤 만나 뵐까 한다너무 무섭고 떨리지만 진심을 잘 담아내어 볼 것이라고 작가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배다해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다해가 출판사와 체결한 출판권 및 배타적 발행권 설정 계약서가 담겨 있다.
 
배다해는 지난해 11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배다해 작가 데뷔.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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