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저는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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