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011170)가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이틀 연속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주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8분 현재 호남석유는 전일 대비 2.34%(4500원) 급등한 1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호남석유에 대해 앞으로 다가올 석유화학업종의 최대 수혜주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26만6500원을 유지하고 업종 내 '톱픽(Top Pick)'으로 제시했다.
HMC투자증권도 호남석유가 주력 제품의 가격 반등으로 하반기 실적이 탄탄한 개선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는 기존 22만7000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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