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그룹의 자회사인 미쓰비시 UFJ 트러스트앤뱅킹이 중국 신은만국증권의 펀드운영부문의 지분 매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쓰비시 UFJ 트러스트앤뱅킹은 지분 33%를 사기 위한 마지막 논의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미쓰비시 UFJ 트러스트앤뱅킹은 BNP파리바의 합작사인 SYWG BNP파리바 지분 매입 90억엔(1억690만달러)규모로 추진중이다.
이날 일본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 현재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그룹의 주가는 0.98%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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