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현대 테라타워' 비주거 통합 브랜드로 확장
상반기 분양 은평뉴타운 복합시설 첫 적용
2022-02-03 09:03:29 2022-02-03 09:03:29
현대 테라타워 BI.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자사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를 비주거 상품 통합 브랜드로 확장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는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7년 만인 지난해 신규 로고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아 새롭게 브랜드를 리뉴얼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새로운 가치와 열린 플랫폼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복합문화공간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브랜드 비전과 함께 '비주거 상품 통합 브랜드'로 확장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4년 지식산업센터에 '테라타워' 브랜드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후 송파 테라타워2와 금천구 가산 테라타워, 용인 기흥 테라타워, 오산 현대테라타워 CMC 등 총 14개 사업지에 적용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브랜드 확장은 올해 상반기에 분양 예정인 ‘은평뉴타운 복합시설’을 첫 시작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 현대 테라타워 브랜드 확장과 함께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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