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전액 기부, 조카 채채와 찍은 광고료 1억 쾌척
2021-12-24 16:43:18 2021-12-24 16:43:1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광고 모델료 전액 기부했다.
 
쌈디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기부했다.
 
쌈디는 채채와 함께 광고 촬영으로 예쁜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더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광고 모델료 전액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기부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관심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쌈디는 후원 확인서와 함께 조카 채채와 함께 촬영한 광고 이미지를 게재했다.
 
지난 1월에도 쌈디는 학대아동피해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했다.
 
쌈디 전액 기부. 사진/쌈디 SNS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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