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고아권익연대서 봉사
'약자와의 동행' 행보 후 명동성당 자정미사도 참석
2021-12-24 08:15:48 2021-12-24 08:15:48
[뉴스토마토 민영빈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고아권익연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밤에는 명동성당 자정미사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아권익연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한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고아 권익연대는 보호대상아동과 18세 이상 시설퇴소인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윤 후보는 간담회에서 이들의 복지에 대해 논의한다.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약자와의동행' 행보로 해석된다.
 
이후 윤 후보는 오후 11시50분 명동성당에서 진행되는 자정미사를 드릴 예정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고아권익연대서 봉사활동과 간담회를 한 뒤 명동성당에서 자정미사를 드린다/뉴시스
 
민영빈 기자 0empt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