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엿새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18거래일 연속 순유출세가 지속됐다.
27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 265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이로써 이달 들어 총 1조789억원이 이탈했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에서는 48억원,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에서는 33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는 350억원이 빠져나가며 18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이어갔다.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에서는 43억원,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에서는 60억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300억원이 유출됐고, 채권형펀드에서는 400억원이 빠져나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