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코스피 지수가 글로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1% 내외에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우선주들이 대거 상한가에 오르는 등 일제히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락장 속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유통물량이 적은 우선주로 몰리면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며, 적은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급등락세가 연출 가능한 만큼 투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12분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83포인트(0.90%) 떨어진 1744.71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상한가 11종목을 포함해 227종목이 오르고 있는 반면 하한가 2개를 비롯해 554종목이 떨어지는 등 약세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상한가 11종목 중 10종목이 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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