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국시리즈 1차전 관람
2021-11-14 08:06:36 2021-11-14 08:06:36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1차전을 관람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경기에는 정규 시즌 1위 kt wiz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배우 오영수(77) 씨가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윤 후보의 이날 야구 관람은 지지세가 취약한 2030세대와 공감대를 넓히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윤 후보는 최근 서울 경의선숲길에서 대학생 등과 티타임을 하고, 대통령 피선거권 연령을 낮추겠다고 공약하는 등 2030세대를 겨냥한 행보를 이어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사진/뉴시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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