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이천시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실시
2021-11-05 15:04:40 2021-11-05 15:04:40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결연마을인 도달미마을을 찾아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최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도달미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추대 뽑기 및 비닐 제거, 복숭아 가지 치우기 작업 등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최창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여전히 일손이 부족한 농업·농촌에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창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왼쪽)가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결연마을인 도달미마을에서 헤아림봉사단과 고추밭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해보험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