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셀프보장분석 서비스 오픈
2021-11-01 14:14:37 2021-11-01 14:14:37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온라인으로 고객이 가입된 보험의 보장현황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보장분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농협손해보험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 총 38개의 보장을 분석해주며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기 전과 후를 한눈에 비교해주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은 본인 인증시 농협손보의 가입정보는 물론이고 타 보험사의 가입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가입 수준을 점수로 제공하고 보장 항목별 필요한 적정 가입금액도 제시해 본인의 보장금액의 과부족을 진단할 수 있다.
 
최창수 농협손보 대표는 "디지털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는 당사의 최우선 과제"라며 "향후에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보는 셀프보장분석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대고객 이벤트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농협손해보험이 온라인으로 고객이 가입된 보험의 보장현황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보장분석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농협손해보험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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