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산촌생활’ 유연석·신현빈·김해숙 합류, 복작복작 대가족
입력 : 2021-10-22 09:56:20 수정 : 2021-10-22 09:56:2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슬기로운 산촌생활이 유연석, 신현빈, 김해숙의 합류로 복작복작 슬촌 대가족을 완성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3회는 고기 파티를 위해 묻지마 가불을 했던 ‘99가 고강도 밭 노동으로 빚을 갚는 슬촌 인력사무소가 가동된다.
 
영화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한걸음에 달려온 유연석. 못하는 게 없는 만능 키다리맨 그는 ‘99를 위해 커피를 내리고 산촌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뚝딱뚝딱 만들며 솜씨 좋은 목수로 변신한다. 그의 등장으로 낭만을 더해가는 슬촌 하우스가 공개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윈터가든 커플로 설렘을 안겼던 유연석과 신현빈은 고추밭 로맨스를 펼친다. 잠시 쉬는 시간 고추로 귀여운 하트를 만들기도 하지만 할 일이 태산이라조금 빨리라면서농사 체질신현빈의 재촉이 이어지고 다시 고된 밭노동에 돌입해 웃음을 안긴다.
 
같은 시각 조정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는 탐스럽게 익은 사과 밭에 호기롭게 나서지만 안타깝게도 새드엔딩을 예고했다. 분명히 사과가 있었는데 없었던 미스터리 상황에 사건의 진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99즈의 엄마김해숙도 아들딸 밥 걱정에 달려온다. 보고 싶었던 엄마의 깜짝 등장에 슬촌 하우스에 활기가 가득 채워진다. 산촌에 완벽 적응한 김해숙은 식사 준비에 두 팔 걷고 나서고 이내 잡채와 불고기를 필두로 초호화 잔칫상을 차린다.
 
매회 따스한 힐링과 무공해 청정 웃음을 안기는슬기로운 산촌생활’ 3회는 22일 저녁 8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슬기로운 산촌생활 유연석, 신현빈, 김해숙. 사진/tvN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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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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