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효선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1일 오전 9시50분쯤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이날 김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의 이른바 ‘700억 약정설’과 로비 명목 350억원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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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 기자 twinseve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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