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성남 기자]
비케이탑스(030790)가 정정 공시를 통해 기존 정상용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정정 사유에 대해 대표이사(정상용) 착오로 인한 사임 철회 및 대표집행임원 등기 취하라고 설명했다. 정상용 대표는 “회사 발전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성남 기자 drks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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