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랜드가 액면분할 이후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우방랜드는 19일 오전 9시 52분 현재 155원(+14.55%) 급등한 1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액면분할로 인해 유동성이 커졌다는 분석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당사는 최근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실시했다.
한편 C&우방랜드는 지난 16일 한강공원 하류(여의도ㆍ망원)지역 야외수영장의 위탁운영자로 선정되면서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강수영장 위탁사업의 예상매출액은
C&우방랜드 전년 매출액의
10%(약
21억원
) 수준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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