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S-PBI 은행부문 8년 연속 1위
PB부문 14년 연속 1위 선정
2021-07-22 16:18:27 2021-07-22 16:18:27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이 22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은행부문(8년 연속) 및 PB부문(14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 경쟁적 위치, 미래가치까지 진단해 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지수로써 측정한다.
 
신한은행은 △미래 금융공간 '디지로그 브랜치'와 비대면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영업부' 등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적도원칙' 가입,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는 등 신한은행만의 ESG 경영을 실천 등을 인정받아 은행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또한 PB부문에서는 신한PWM이 기업가 고객에게 맞춤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PWM PIB센터'와 디지털 프라이빗뱅킹 서비스인 '쏠(SOL) PB' 등 차별화된 PB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을 인정받아 1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 중심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일류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이 2021년 KS-PBI에서 은행부문 및 PB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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