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중복 앞두고 삼계탕 1000개 후원
2021-07-19 13:44:36 2021-07-19 13:44:36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농협생명은 다가오는 중복을 맞아 여름 건강식 삼계탕 1000개 나눔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보호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기관인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와 구세군 후생원을 대상으로 각각 삼계탕 400개, 200개를 지원한다. 또 지난해 새롭게 인연을 맺었던 한부모를 위한 구세군 두리홈에도 삼계탕 400개를 후원한다.
 
농협생명은 2016년부터 매년 복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무료 배식행사를 실시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개별 포장된 삼계탕 나눔행사로 대신했다.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중복을 맞아 보양식인 삼계탕 나눔을 통해 더운 여름을 나는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농협생명 중복 맞이 삼계탕 후원을 기념해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 직원이 판넬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