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th 칸 영화제)‘원조 프랑스 여신’ 까뜨린느 드뇌브 ‘포스’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1-07-13 12:53:46 ㅣ 2021-07-13 12:53:46 까뜨린느 드뇌브가 포토콜을 마치고 팔레 데 페스티발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올해 79세 나이에도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그의 인생’에서 어머니의 고통을 훌륭하게 연기했다. 사진/신혜진 특파원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재범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정치 위기 속 반등…유정복 인천시장, 광역단체장 평가 ‘상승세’ 서울 마지막 달동네 ‘개미마을’…강북권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인천시 가족돌봄청년 68% 여성…평균 5년 이상 돌봄 ‘우울감’ 호소 ‘주거·보육·양육’ 통합지원으로 인천 ‘인구 반등’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