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th 칸 영화제)‘원조 프랑스 여신’ 까뜨린느 드뇌브 ‘포스’
2021-07-13 12:53:46 2021-07-13 12:53:46
까뜨린느 드뇌브가 포토콜을 마치고 팔레 데 페스티발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올해 79세 나이에도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그의 인생에서 어머니의 고통을 훌륭하게 연기했다. 
 
사진/신혜진 특파원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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