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제한’, 올해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 기록 넘는다
2021-06-29 08:15:15 2021-06-29 08:15:1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발신제한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발신제한2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 5743명을 동원했다. 지난 23일 개봉 이후 6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 수 역시 38 6436명을 기록 중이다.
 
개봉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하루 평균 3만 이상의 관객 동원력을 선보이고 있는 발신제한은 이번 주중으로 누적 관객 수 45만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 이 기록은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미션 파서블이 기록한 누적 관객 수 44만을 넘어선 기록이다. ‘미션 파서블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같은 날 2위는 크루엘라 2 123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7 4200명이다. 이어 3위는 킬러의 보디가드2’ 1 7091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5 3803명이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10 6239명으로 집계 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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