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환경부·기상청 보안관제센터 구축
2010-08-02 10:23:2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글루시큐리티는 환경부와 기상청의 보안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의 경우 환경부를 포함해 환경부 소속기관과 소속공공기관을 포함한 총 17개 기관에 침해사고 대응체제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종합지원 체제를 수립하는 것이다.
 
기상청 사업은 5대 지방 기상청을 포함한 소속기관 및 유관기타기관 등 총 78개 기관을 아우르는 보안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양기관에 오는 11월까지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및 통합분석시스템, 각종 침해사고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여 침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 효율적인 정보보안으로 정보보안관리에 대한 체계화를 비롯 통합보안관제서비스까지 맡게 된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수년에 거쳐 이글루시큐리티는 국가 주요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센터 설립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보안관제에 필요한 보안솔루션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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