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현대제철, 1조클럽 등극 기대감에 강세
2010-08-02 09:40:3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 현대제철(004020)이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을 웃돌고, 순이익이 1조원에 근접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현대제철(004020)은 3500원(3.41%) 상승한 10만600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반등이다.
 
김현태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대비 하반기의 영업이익이 감소하겠지만 주가는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이 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고로1기에서 올 11월 고로2기로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1조원을 웃도는 1조클럽에 등극할 것"이라며 현대제철을 철강업 톱픽으로 꼽았고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토마토 박소영 기자 aalways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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