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과로방지책' 가합의…우체국택배는 추가 논의(1보)
2021-06-16 15:58:22 2021-06-16 16:21:03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가 16일 회의에서 큰 틀에서 합의점을 도출했다.
 
16일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은 "큰 틀에서 상당 부분 쟁점 사항을 해소하고, 사회적합의기구 합의점에 도달해 민간 택배사(CJ, 롯데, 한진, 로젠)를 대상으로 한 파업은 철회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체국택배는 추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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