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5년만기 유로화 고정금리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주간사는 씨티, 도이치뱅크 등이다.
수출입은행이 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에 대해 무디스는 Aa3 등급을, S&P는 A 등급을 부여했다.
발행규모 발행금리 등은 15일 자정 이후(한국시간)에 결정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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