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다양한 딜리버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취향 존중형 ‘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는 배달앱을 통해 음식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주문이 가능하다. ‘요기요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은 5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액별로 상황에 맞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최대 1만원까지 요기요 할인쿠폰이 모두 제공된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선물하기만 하면 자동 참여되며, 기간 내 10명 이상에게 요기요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면 1만원 할인쿠폰이, 5명과 3명에게 선물하면 각각 7000원,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요기요 선물하기’를 가장 많이 이용한 참여자 100명에게는 10만 요기요 포인트도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당첨자는 7월8일 앱 내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요기요는 ‘입맛은 몰라도 선물은 요기요’를 메인 컨셉으로 모두가 즐거운 ‘요기요 선물하기’만의 특징을 잘 녹여낸 신규 광고 캠페인도 공개 예정이다.
박채연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로 모바일을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요기요 선물하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요기요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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