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할매순대국 신메뉴 ‘버섯순두부’. 사진/bhc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bhc의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이 신메뉴 출시로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선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전국 매장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인 두부를 활용한 매콤한 ‘버섯순두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버섯순두부는 영양 많은 버섯과 순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순두부의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과 영양만점의 쫄깃한 버섯의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건새우, 다시마로 우려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두태기름으로 맛을 낸 양념장이 칼칼하면서도 묵직한 진한 국물 맛을 선사한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소비자들이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지 않는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두부를 보다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새로운 메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배달의 민족에서 최대 3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10일부터 13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배달의민족에 접속해 큰맘할매순대국 주문페이지에서 2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해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신메뉴 주문 시 1000원 할인이 자동 적용돼 최대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 개발과 배달앱 등 다양한 마케팅 강화로 2030세대 등 젊은 층으로의 소비를 확산하는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배달 문화가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배달앱을 통해 큰맘할매순대국의 정성 가득한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신메뉴 또한 가정에서 보다 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식사 메뉴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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