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보완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이글루시큐리티의 IPO(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59.26대 1을 기록했다.
27일 단독주관사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일반 배정 물량 30만주 모집에 1797만9270주가 청약 접수됐다.
청약증거금으로는 총 1272억5489만원이 몰렸다.
이글루시큐리티 공모가는 1만4000원(액면가 500원)이며, 다음달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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