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속속히 등장? 유동성 여전해
증시는 어디로…
인플레이션으로 촉발된 조정세가 세계증시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테이퍼링 가능성을 언급하여 미국 증시 약세를 유발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 모두 약보합권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 날은 대형 기술주가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지수가 0.48% 하락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0.29%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03% 내렸다. 반면 이 시각 현재 9시30분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시장의 향방을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 아시아, 미국 증시 분위기는?
⇒ 팔아야할 종목은?
토마토투자자문의 명준우 대표운용역은 대형 기술주들의 조정이 진행될 것임을 미리 말한 바 있다. 현재 증시의 조정은 세계증시 급등에 따른 일련의 조정과정이라고 말하며 거기에 따른 5월, 6월 장을 대비하면 된다고 했다. 5월에는 이러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금리 인상에 민감한 기술주가 하방 압박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식료품, 카지노 등이 시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 많이 오른 종목, 아직 덜 오른 종목은?
⇒ 일봉차트 설정법
⇒ 매도폭탄 피하는 법
[관심주]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