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0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9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23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 339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에서 134억원이 빠져나갔고,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에서는 29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는 434억원이 빠져나가며 39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세가 지속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702억원의 자금이 들어왔고, 채권형펀드에서는 362억원이 유출됐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4조7979억원으로 전일대비 8079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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