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포스코는 26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철광석 가격은 상반기 대비 안정적이나 급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급 측면에서 다소 감소했던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철광석 공급이 증가할 전망이고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의 환경 규제로 생산량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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